
큰 딸 예진이가 미술 학원에서 그린 그림입니다.
초등학교 2 학년인데 제법이죠.
제가 늘 아빠 닮아서 잘 그린다고 박박 우기고 있습니다.
제목은 '주님의 품'이랍니다.
정말 예수님 품 안에 저 양처럼 안기고 싶네요.
초등학교 2 학년인데 제법이죠.
제가 늘 아빠 닮아서 잘 그린다고 박박 우기고 있습니다.
제목은 '주님의 품'이랍니다.
정말 예수님 품 안에 저 양처럼 안기고 싶네요.


sehr gut!!
독일어 한마디 써봤습니다.
정말 잘 그렸습니다.
저보다 훨씬 낫네요.
예진에게 하나님이 많은 gift를 주신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