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님의 품

Glory/Life 2008/10/20 23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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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 딸 예진이가 미술 학원에서 그린 그림입니다.
초등학교 2 학년인데 제법이죠.
제가 늘 아빠 닮아서 잘 그린다고 박박 우기고 있습니다.
제목은 '주님의 품'이랍니다.
정말 예수님 품 안에 저 양처럼 안기고 싶네요.
  1. angela 2008/10/30 21:57 답글수정삭제

    sehr gut!!
    독일어 한마디 써봤습니다.
    정말 잘 그렸습니다.
    저보다 훨씬 낫네요.
    예진에게 하나님이 많은 gift를 주신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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