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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최사라 2009/02/04 15:18 답글수정삭제

    창무목자님..
    사진강좌를 준비하신것을 제가 왜 몰랐을까요?
    겨울동안 왜 안하시지? 바쁘신가보다 생각했습니다..._-.-아쉬어라.

  2. 철한 2008/12/09 22:59 답글수정삭제

    목자님 잠깐 들렸다가 가용 ^^

  3. 최사라 2008/10/16 15:12 답글수정삭제

    목자님.. 어떻게 여기까지 들어왔네요.. 다름이 아니오라.. 미국에 늦게 나가시면 바쁘시겠지만 사진강좌좀 다시 열어주십사 부탁드리려구요.. 저번에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답니다.

    • 이창무 2008/10/20 23:49 수정삭제

    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      사진 강좌는 겨울에 시간이 나면 한 번 다시 해 볼께요.

  4. 안젤라리 2008/09/18 18:09 답글수정삭제

    사랑하는 이창무, 경옥 목자님, 그리고 예진이 예림아~

    저는 무사히 뮌헨에 잘 도착했어요.
    짐도 항공사 직원특혜로 다 잘 부치고, 공항에 베드로선교사님 가정이 다 마중 나와줘서 짐도 잘 가지고 왔어요.
    지금 마리아 선교사님댁에서 잠깐 인터넷좀 하고 있어요.
    주신 선물 감사하고, 예진이 예림이가 준것 아침에 잘 먹었어요..하하
    벌써 너무너무 보고싶네요.
    그래도 언니 결혼식때 곧 갈 수 있으니 위로가 됩니다.
    지금 디모데 선교사님 자취집(원룸)에서 있는데, 방이 좁아서 빨리 집을 구해야 해요.
    합당한 집을 잘 구하도록 기도해주세요.
    멀리서나마 기도로 목자님 가정위해서도 중보기도하겠습니다.
    사랑합니다.

    안젤라 드림.

    • 이창무 2008/09/23 12:52 수정삭제

      반가와요.
      집을 속히 구할 수 있도록 기도할께요.
      김부영 목자님 결혼식 때 뵈요.
      얼마 안 되었는데 보고 싶네요.

  5. 2008/06/28 01:18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6. 띵굴띵굴이삼촌 2008/05/21 09:22 답글수정삭제

    잘 도착했어유? 전화한다는게 이래저래 못 했어유

  7. 띵굴띵굴이삼촌 2008/05/06 17:33 답글수정삭제

    요즘에 내방에 예림이 돐사진이 있는데 사진안에 예진이예림이가 보면볼수록 지금 많이도 커버렸어요. 요즘엔 띵굴이들이랑 놀아주지도 못하고.. 그러네.. 조만간 띵굴이들이랑 놀러 갈께요

  8. 전원재 2008/05/05 09:46 답글수정삭제

    평안하시지요? 다름이 아니라 안암게시판에서 미국으로 가신다는 얘기를 들어서 궁금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. 언제 어디로 가시나요? 그리고 학위 받으신 것 축하드립니다^^

    • 이창무 2008/05/06 00:52 수정삭제

      감사드리고요..
      일단 5월 19일에 출국해서
      산호세에서 3주 간 있을 예정이구요.
      올 가을에 가족과 함께 나갈 것 같습니다.
      그런데 지역은 어느 곳이 될지는 좀 더 있어봐야
      확정이 될 것 같습니다.
      산 호세 아니면 르하이 둘 중 하나 일 겁니다.

    • 전원재 2008/05/19 18:19 수정삭제

      ^^;그렇군요~ㅋ
      제가 오해했었네요~ㅎㅎ
      잘 다녀오세요.
      근데 종만이는 찬양팀에 이제 합류하는 건가요?

    • 이창무 2008/05/21 06:42 수정삭제

      신종만 형제는 늘 그렇듯이
      수양회에서만 찬양팀이랍니다. ㅎㅎ

  9. 전원재 2008/03/08 11:11 답글수정삭제

    첨와서 잠깐 와봤는데 정말 숨겨진 보화를 찾은 것 같아요. 목자님에 대해서도 많이 이해하게 됐구요.^^쿠쿠
    저도 사진기술 배워서 나중에 가정교회 이루면 이런 블로그 하나 만들고 싶네요~^^
    항상 섬겨주셔서 감사드려요. 하나님의 축복이 목자님과 목자님 가정에 넘치길 기도합니다~^^*

    • 이창무 2008/03/09 14:27 수정삭제

      반가와요....
      군대에서 믿음으로 승리하세요...
      장차 영적 거인이 되시길 기도합니다.

  10. 임야곱 2008/01/04 19:42 답글수정삭제

    크고 작은 모임 때마다 추억을 남기는 사진을 찍는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