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
옵션
댓글 달기
  1. 안녕하세요.. ^^ 2010/01/05 00:16 답글수정삭제

    너무 오랜만에 센타홈피에 갔다가 목자님 블로그에 오게 되었네요..^^
    예전에 조윤희 목자님 양이었어요 ^^
    아마 보셔도 기억 못하실듯합니다.
    이렇게 훌륭한 블로그를 갖고 계시다니.. 놀라워 글 남깁니다. ^^
    좋은 글 잘 읽었구요.. 종종 들려 사진도 보고 그러려구요..
    이렇게 훌륭한 예술적 감각이 있으실줄 미처 몰랐네요.. ^^;

    행복한 가정 아름다워 보이구요.. 잘 구경하고 갑니다. ^^

  2. 학자의 혀 2009/10/13 19:43 답글수정삭제

    블로그가 멋집니다. 사진도 정말 잘 찍으시는 것 같고, 좋은 글도 많구요.
    잘 구경하다가 갑니다.^^

  3. 정용찬 2009/07/18 09:45 답글수정삭제

    목자님 안녕하십니까~?

    경옥 사모님도 잘 계시지요?

    우연히 사이트를 알게되어 들렀습니다.

    ^^ 가정의 평안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.

    • 이창무 2009/07/23 15:57 수정삭제

      와우 이게 누구세요...
      너무 반갑네요...
      어떻게 지내시는지 너무 궁금해요...
      서로 연락하면 좋겠어요....
      제 메일은 chmlee99@naver.com 인데요..
      어떻게 지내시는지 메일 좀 보내주세요..

  4. 종록 2009/05/18 11:23 답글수정삭제

    안녕하세요..참 오랫만입니다. 잘지내시죠?
    이렇게 온라인으로라도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네요..^^
    잘 지내시고 담에 또 연락하겠습니다.

    • 이창무 2009/05/18 14:22 수정삭제

      정말 반갑습니다.
      이렇게 제 블로그까지 찾아 오실 줄은 몰랐습니다.
      저는 잘 지냅니다.
      감사합니다.

  5. 이준엽 2009/02/10 00:42 답글수정삭제

    혹시 우봉 이씨 가족분들은 연락좀 주세요

  6. 최사라 2009/02/04 15:18 답글수정삭제

    창무목자님..
    사진강좌를 준비하신것을 제가 왜 몰랐을까요?
    겨울동안 왜 안하시지? 바쁘신가보다 생각했습니다..._-.-아쉬어라.

  7. 철한 2008/12/09 22:59 답글수정삭제

    목자님 잠깐 들렸다가 가용 ^^

  8. 최사라 2008/10/16 15:12 답글수정삭제

    목자님.. 어떻게 여기까지 들어왔네요.. 다름이 아니오라.. 미국에 늦게 나가시면 바쁘시겠지만 사진강좌좀 다시 열어주십사 부탁드리려구요.. 저번에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답니다.

    • 이창무 2008/10/20 23:49 수정삭제

    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      사진 강좌는 겨울에 시간이 나면 한 번 다시 해 볼께요.

  9. 안젤라리 2008/09/18 18:09 답글수정삭제

    사랑하는 이창무, 경옥 목자님, 그리고 예진이 예림아~

    저는 무사히 뮌헨에 잘 도착했어요.
    짐도 항공사 직원특혜로 다 잘 부치고, 공항에 베드로선교사님 가정이 다 마중 나와줘서 짐도 잘 가지고 왔어요.
    지금 마리아 선교사님댁에서 잠깐 인터넷좀 하고 있어요.
    주신 선물 감사하고, 예진이 예림이가 준것 아침에 잘 먹었어요..하하
    벌써 너무너무 보고싶네요.
    그래도 언니 결혼식때 곧 갈 수 있으니 위로가 됩니다.
    지금 디모데 선교사님 자취집(원룸)에서 있는데, 방이 좁아서 빨리 집을 구해야 해요.
    합당한 집을 잘 구하도록 기도해주세요.
    멀리서나마 기도로 목자님 가정위해서도 중보기도하겠습니다.
    사랑합니다.

    안젤라 드림.

    • 이창무 2008/09/23 12:52 수정삭제

      반가와요.
      집을 속히 구할 수 있도록 기도할께요.
      김부영 목자님 결혼식 때 뵈요.
      얼마 안 되었는데 보고 싶네요.

  10. 2008/06/28 01:18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