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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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. ^^ 2010/01/05 00:16 답글수정삭제너무 오랜만에 센타홈피에 갔다가 목자님 블로그에 오게 되었네요..^^
예전에 조윤희 목자님 양이었어요 ^^
아마 보셔도 기억 못하실듯합니다.
이렇게 훌륭한 블로그를 갖고 계시다니.. 놀라워 글 남깁니다. ^^
좋은 글 잘 읽었구요.. 종종 들려 사진도 보고 그러려구요..
이렇게 훌륭한 예술적 감각이 있으실줄 미처 몰랐네요.. ^^;
행복한 가정 아름다워 보이구요.. 잘 구경하고 갑니다. ^^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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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용찬 2009/07/18 09:45 답글수정삭제목자님 안녕하십니까~?
경옥 사모님도 잘 계시지요?
우연히 사이트를 알게되어 들렀습니다.
^^ 가정의 평안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.-
이창무 2009/07/23 15:57 수정삭제와우 이게 누구세요...
너무 반갑네요...
어떻게 지내시는지 너무 궁금해요...
서로 연락하면 좋겠어요....
제 메일은 chmlee99@naver.com 인데요..
어떻게 지내시는지 메일 좀 보내주세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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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록 2009/05/18 11:23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..참 오랫만입니다. 잘지내시죠?
이렇게 온라인으로라도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네요..^^
잘 지내시고 담에 또 연락하겠습니다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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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사라 2008/10/16 15:12 답글수정삭제목자님.. 어떻게 여기까지 들어왔네요.. 다름이 아니오라.. 미국에 늦게 나가시면 바쁘시겠지만 사진강좌좀 다시 열어주십사 부탁드리려구요.. 저번에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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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젤라리 2008/09/18 18:09 답글수정삭제사랑하는 이창무, 경옥 목자님, 그리고 예진이 예림아~
저는 무사히 뮌헨에 잘 도착했어요.
짐도 항공사 직원특혜로 다 잘 부치고, 공항에 베드로선교사님 가정이 다 마중 나와줘서 짐도 잘 가지고 왔어요.
지금 마리아 선교사님댁에서 잠깐 인터넷좀 하고 있어요.
주신 선물 감사하고, 예진이 예림이가 준것 아침에 잘 먹었어요..하하
벌써 너무너무 보고싶네요.
그래도 언니 결혼식때 곧 갈 수 있으니 위로가 됩니다.
지금 디모데 선교사님 자취집(원룸)에서 있는데, 방이 좁아서 빨리 집을 구해야 해요.
합당한 집을 잘 구하도록 기도해주세요.
멀리서나마 기도로 목자님 가정위해서도 중보기도하겠습니다.
사랑합니다.
안젤라 드림. -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