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 Book

  1. 최사라 2008/10/16 15:12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목자님.. 어떻게 여기까지 들어왔네요.. 다름이 아니오라.. 미국에 늦게 나가시면 바쁘시겠지만 사진강좌좀 다시 열어주십사 부탁드리려구요.. 저번에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답니다.
    • 이창무 2008/10/20 23:49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
    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      사진 강좌는 겨울에 시간이 나면 한 번 다시 해 볼께요.
  2. 안젤라리 2008/09/18 18:09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사랑하는 이창무, 경옥 목자님, 그리고 예진이 예림아~

    저는 무사히 뮌헨에 잘 도착했어요.
    짐도 항공사 직원특혜로 다 잘 부치고, 공항에 베드로선교사님 가정이 다 마중 나와줘서 짐도 잘 가지고 왔어요.
    지금 마리아 선교사님댁에서 잠깐 인터넷좀 하고 있어요.
    주신 선물 감사하고, 예진이 예림이가 준것 아침에 잘 먹었어요..하하
    벌써 너무너무 보고싶네요.
    그래도 언니 결혼식때 곧 갈 수 있으니 위로가 됩니다.
    지금 디모데 선교사님 자취집(원룸)에서 있는데, 방이 좁아서 빨리 집을 구해야 해요.
    합당한 집을 잘 구하도록 기도해주세요.
    멀리서나마 기도로 목자님 가정위해서도 중보기도하겠습니다.
    사랑합니다.

    안젤라 드림.
    • 이창무 2008/09/23 12:52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
      반가와요.
      집을 속히 구할 수 있도록 기도할께요.
      김부영 목자님 결혼식 때 뵈요.
      얼마 안 되었는데 보고 싶네요.
  3. 비밀방문자 2008/06/28 01:18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  4. 띵굴띵굴이삼촌 2008/05/21 09:22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잘 도착했어유? 전화한다는게 이래저래 못 했어유
  5. 띵굴띵굴이삼촌 2008/05/06 17:33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요즘에 내방에 예림이 돐사진이 있는데 사진안에 예진이예림이가 보면볼수록 지금 많이도 커버렸어요. 요즘엔 띵굴이들이랑 놀아주지도 못하고.. 그러네.. 조만간 띵굴이들이랑 놀러 갈께요